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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운기를 보는 관상부위 · 스킬 HTML 비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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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운기를 보는 관상부위 · 스킬 HTML 비교본

기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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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운기를 보는 관상부위 인당

* 기혜경의 관상 톡 - 1회 인당부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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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印堂) - 하루의 일진을 보여주는 거울

[관상 톡

굴의 미간이 검붉은 듯 하면… 처신에 조심해야-큰 제목

[기혜경의 관상 톡] 1. 인당(印堂)-하루의 일진을 보여주는 거울 즘 같이 더운 여름날에는 모두가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크게 화를

내게 된다. 화(%)기는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 부분에 모이게 되는데 열 받거나 화가 났을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에 뚜껑이 열린 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기운, 열기(熱氣)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는 지구의 자연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변화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역술가로 관상학에 입문해 온 이후 매일 아침 일어나면 습관처럼 거울 속 얼굴을 보며 오늘 하루의 일진은 어떨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 중 가장 유심히 살펴보는 곳은 바로 '인당'이다.

'인당(印堂)'은 관상 용어로 우리의 얼굴에서 미간을 말한다. 이 부분은 관상에 있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는데 특히, 오늘 나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는 지 다시 말해, 오늘의 운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따라서 인당의 기색을 잘만 살펴 볼 줄 안다면 오늘 자신

의 하루가 어떻게 진행되어 갈 지에 대한 길흉(吉凶)을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관상에서 말하는 기색(氣色)이란 무엇일까? 기(%)는 얼굴의 피부 안에서 있는 것이 고 색(쓴)은 피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이 둘을 합쳐 기색이라고 하는데 피부 속의 기(90. 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사항 등에 관한 조짐을 나타내고, 피부 밖에 보여 지는 색(@/은 지 운명의 과거지사 등을 나타낸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아 심신이 건강하지 못한다면 얼굴에 여러 부위에 기미나 점 등의 | 이 많이 생기게 된다.

색(%@)은 처음 발현할 때에는 기($)가 되나 기(%)가 정해지면 색(쓴)이 된다 또, 기색(위 쓴)은 일출과 함께 발현되며 일몰과 더불어 폐부로 들어가고 아침이 되면 다시 발현하게 된 다. 기($)가 밝고 맑게 빛이 나게 되면 한 달 안에라도 바로 색(쓴)이 되며, 이 색(@)을 보고 서 바로 길흉(吉凶)의 조짐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남은 기운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 색(@)이며 안에 있는 것을 기(%)라 한 다. 그러므로 기색이 좋으려면 자신의 오장육부가 모두 건강해야 하고 심신이 맑고 고요하게 안정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기색은 인당에 가장 먼저 발현하기 때문에 관상으로 자신의 오늘 하루 일진을 보려면 인당의 기색을 잘 살펴야 한다. 대체로 기(%)와 색(쓴)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타 고난 혜안이 필요함은 말할 것도 없겠으나 매일매일 세면하기 전에 자신의 인당부위를 관찰 하는 습관을 가져 본다면 어느 날은 붉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둡기도 하며 어떤 날은 밝게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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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印堂) - 하루의 일진을 보여주는 거울

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단, 조명이나 빛을 얼굴의 정면이 아닌 얼굴의 뒷면에 배치해야하며, 거울에서 10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관찰해야 관상 판별이 수월하다.

인당의 기색이 검붉은 듯 하게 시작된 날은 일진이 아주 좋지 못한 날이다. 따라서 행동에 신 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 얼굴의 양쪽 밤 부위(관상 용어로 관골)가 함께 검붉은 듯

진구나, 동기간 특히 수평관계의 대인관계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내가 욕을 먹거나 뒤집어쓰는 경우도 발생하게 될 수 있다. 또,

두)까지 검붉은 듯 한 기색이 보인다면 자존심이 손상당하게 되 수 있다.

타낸다고 하였으니 시간이 쌓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쌓여서 달 본인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기색은 밝았다 어두웠다를 반복하는 데 아무리 관상의 골격이 좋다한들 기색이 좋지 못하 기색이 좋아질 때 까지 기다려야 하고 관상의 골격이 좋지 못하게 생겼더라도 기색만 좋 만사가 형통하게 되어 운이 열리게 된다.

한편, 간의 건강 상태 역시 인당에 영향을 미치는데, 스트레스가 많거나 타인을 증오하고 미 되면 당연히 이곳의 기색은 좋지 않게 발현된다. 그러니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든 길흉화복의 조짐을 보려면 자신의 몸에서부터 변화의 기운을 잘 느껴야 할 것이다. 그러 요즘처럼 화기(%@)가 극성한 여름날에는 차가운 얼음물 한잔으로 잠시나마 화기를 가라 앉혀 보자.

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루하루의 나의 운기도 망치게 되는 것이니 차가운 얼음 잔으로 화기를 가라앉힌다면 다음날 아침에는 인당에 밝고 맑은 기색이 발현하게 되어 아

운수 좋은 멋진 날이 될 것이다. /기혜경 관상학 전문가 기혜경 씨는 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중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3년째 일반인을 대상으

로 관상학 강의를 하며 관상학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1480 문화센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문화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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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印堂) - 하루의 일진을 보여주는 거울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대원출판, 2006. 대산 김석진, 『대산주역강의』, @도서출판 한길사, 2012. 한국도교사상연구회, 『도교와 생명사상』, 국학자료원, 1998.

유안, 이석명 지음,

『한대 지식의 집대성 1&\0구』, 사계절 출판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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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취저신(近取諸身) 원취저물(遠取諸物) - 오늘의 관상 일진

* 칼럼 명: ( 기헤경의 관상 독 )

--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장님 --

제목: 근취저신(ㅠ%%롭과) 원취저물(040) - 오늘의 관상 일진

참고사항: '저' 자는 한글 한자 변환에서 제(#-모든 제)자로 검색 변환 가능합니다.

(이 내용은 빼고요 참고하시라고요 )

( 본문 내용 ) -- 1회

즘 같이 더운 여름날에는 모두가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크게 화

내게 된다. 화(%)기는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 부분에 모이게 되는데 받거나 화가 났을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에 뚜꺼 열 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기운, 열기(熱氣)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 는 지구의 자연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변화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역술가로 관상학에 입문해 온 이후 매일 아침 일어나면 습관처럼 거울 속 얼굴을 보며 오늘 하루의 일진은 어떨지를 살펴보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유심히 살펴보는 곳은 바로 '인당'이 '인당(印堂)'은 관상 용어로 우리의 얼굴에서 양 눈썹과 눈썹 사이를 가리킨다. 이 부분은 관상에 있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 곳으로 특히, 오늘 나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 지에 대한 사항, 즉 오늘의 운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따라서 인당의 기색 잘만 살펴 볼 줄 안다면 오늘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진행되어 갈 지에 대한 길흉(吉凶)의 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동양의 음양 오행학(& 슈루)이란? 모든 일의 조짐을 예측해

학문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하다. 인당부위도 기색으로 하루의 조짐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렇다면, 기($)란 무엇이며 색(@)은 무엇일까? 기(오)와 색()의 대한 설명을 하자

교 (6 08 미

= 병 40

사유체계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동양적 사유체계의 기본 바탕에는 기론(위\

인지에 대한 설명을 필요로 한다. 기론이란 섭게 말해, 삼라만상(@@뿔햇)과 천지자 두 기(했)로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우주는 각각의 태극(음륙ㅡ ㅅ&)을 이루면서 존재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동양적 사유체계는 모든 우주 만물의 생성과 발전 그리고 자연 세 계에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기 호 '로 설명하고 있다. 동양철학사에서의 '기 휘'의 의미 는 이미 우리들의 일상용어에서도 쉽게 접하고 있는데 곡기(랬초), 허기(@오), 열기(熱氣), 심 기(~) 등과 같은 단어들은 물론 '오늘 기분이 어떠세요?' 라는 말에서의 '기분'이라는 단어 역시도 '기 휘는 기운 혔(기)자와 나눌 슈(분)자로된 단어로 기분(웠사)이라는 것은 기(했)가 골고루 잘 나뉘어져 있는지를 묻는 것인데 우리의 인체도 모두 기(해)로 이루어져 있어 기() 가 우리의 몸속에서 골고루 잘 나누어져 있어야만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렇 게 몸속에서 기($)가 도는 것을 기운(춰케)이라고 하고 기운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활기차 고 생기 있게 활동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관상에서 말하는 기색(氣色)이란 무엇일까? 얼굴의 피부 안에서 있는 것이 기($)

라하고 색(@)은 피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이 둘을 합쳐 기색이라고 하는데 피부 속 의 기(@)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사항 등에 관한 조짐을 나타내고, 피부 밖에 보여 지는 색(@) 은 지나온 운명의 과거지사 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아 심신이 건

강하지 못한다면 얼굴의 여러 부위에 기미나 점등의 얼룩이 많이 생기게 된다. 만약 남편 때 문에 속을 많이 썩고 살아오신 여성분이라면 부부의 운기를 보는 곳에 검푸른 기미 같은 것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기색(氣色)은 처음 발현 할 때에는 기(@)가 되나 기($)가 정해지게 되면 색(쓴)이 된다. 또한, 기색(氣色)은 일출과 함께 발현되며 일몰과 더불어 폐부로 들어가게 되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발현하게 된다. 기(@)가 밝고 맑게 빛이 나게 되면 한 달 안에라도 바로 색(쓴)이 되며, 이 색(@)을 보고서 바로 길흉(吉凶)의 조짐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남은 기운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 색(@)이며 안에 있는 것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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